
벤큐 ScreenBar Halo, 노트를 펼칠 자리를 남겨두고
모니터 위에 조명을 얹고, 노트를 펼칠 자리를 남기는 벤큐 ScreenBar Halo. 벽으로 번지는 뒷빛과 작은 무선 다이얼이 눈에 들어옵니다.

카메라를 아래로 기울이면 노트가 화면에 들어옵니다. 로지텍 Brio 500의 Show Mode와 자석 받침, 책상 뒤로 내려가는 고정 케이블을 살펴봤습니다.

모니터 위에 조명을 얹고, 노트를 펼칠 자리를 남기는 벤큐 ScreenBar Halo. 벽으로 번지는 뒷빛과 작은 무선 다이얼이 눈에 들어옵니다.

로지텍 MX Anywhere 3S의 작은 몸체와 MagSpeed 휠. 가방에 넣을 마우스를 고르며 클릭 소리, 연결 방식과 손에 맞는 크기를 살펴봅니다.

고무 외장을 두른 삼성 T7 Shield. 케이블을 챙기는 일부터 큰 파일 전송까지, 책상 밖에서 쓸 SSD를 골라봅니다.

OWC Thunderbolt Go Dock. 전원을 본체 안에 넣으면 책상과 가방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쓰던 모니터 케이블을 그대로 꽂고 싶다. 벨킨 INC006을 보게 되는 이유다.

HDMI를 그대로 쓸 것인가, 뒤쪽 Thunderbolt 자리를 더 남길 것인가.

외장 모니터 두 대를 쓰다가 맥북을 열면 화면 하나가 꺼진다. 이 조건부터 알고 책상을 꾸리고 싶다.

모니터 케이블을 바꾸고 충전기도 남겨야 한다면 조금 망설여진다. 지금 가진 장비부터 대입해봤다.

노트북 연결선까지 뒤로 돌린 배치가 좋다. HDMI의 빈자리와 커다란 전원 어댑터는 좀 아쉽고.